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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떠오른 빛, 클라우드

2022/07/14

타임워크 명동’의 빛과 휴식

명동에 떠오른 빛, 클라우드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높이, 커다란 구름을 올려다보며 매달린 줄을 붙잡고 서 있는 사람들. 타임워크 명동 1층의 ‘클라우드(CLOUD)’를 체험하는 모습이다. 브라운(Caitlind R.C. Brown)과 웨인 가렛(Wayne Garrett)이 제작한 첫 번째클라우드 에디션으로, 한국에서는 타임워크 명동에서 선보인다. 6,000개의 폐백열구를 사용해 제작한 구름 모양 오브제로, 관람자가 줄을 잡아당겨 켜고 끌 수 있는 체험형 조형물이다. 올 3월부터 본격적으로 공개를 시작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클라우드를 크고 켜며 즐거워하고 있다. “관객과 상호 작용하지 않는다면 클라우드는 완성된 작품이 아니다”라고 강조한 작가의 말에 따라, 누구나 작품을 완성시키는 주체가 될 수 있다. 타임워크 명동이 선보이는 첫 번째 예술 작품으로서,소통과 경험을 중요한 가치로 삼는 공간의 의지를 보여준다. 2022년 11월 30일까지 타임워크 명동 1층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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