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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2020/03/11

유빈 하면 탄탄한 몸매, 복근이 연관검색어로 따라다녀요. 몸매 관리는 어떻게 해요?

어릴 때부터 습관적으로 운동을 했어요. 아버지가 억지로 끌고 다녔죠. 자는 척하거나 꾀병을 부려도 얄짤없었어요. 일단 들쳐 엎고 차에 던졌죠(웃음). 이유는 단순해요. ‘사람은 아침마다 운동을 해야 한다.’ 아버지 신조였던 거 같아요.

지금은 본인이 그렇게 됐죠? 

맞아요. 이제는 운동을 안 하면 찌뿌둥해서 견딜 수가 없어요. 학창 시절에는 육상부였어요. 훈련 강도가 세서 그 이후로 뛰는 건 영 못하겠더라고요. 수영, 피트니스, 핫요가 등 안 해본 운동이 없어요. 필라테스가 가장 잘 맞더라고요. 스트레칭을 하면서 근력 운동도 할 수 있어요. 달리기보다 숨도 안 차는데 땀도 적당히 나고, 운동하면서 제 몸 상태도 체크할 수 있으니까 점점 더 빠지게 되더라고요.

Editor 박한빛누리 Photographer 홍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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