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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술을 마시고 싶은 마음

2019/12/09

나는 알아. 그런 마음은 내가 주정뱅이라서가 아니라 내가 건강하다는 얘기란 걸.


그는 술을 마시며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한다. 몸에서 밖으로 꺼낸 이야기만큼, 딱 그만큼, 어쩌면 조금 더 많이, 술을 마신다. 이충걸이 사랑하는 놀이.


Writer 이충걸
Editor 이우성
Photographer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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