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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의 가치

다이슨 슈퍼소닉

2019/10/24

일상을 가꾸는 일은 중요하고, 그 가치는 우리의 생각보다 상당하다. 지금, 내 주위를 한 번 둘러보자. 나의 일상이 더 아름답고 여유로워지는 방법은 없는지. 선풍기, 테이블 스탠드, 벽 선반, 아니면 헤어드라이어는 어떤가? 매일 아침 헤어드라이어가 내 시간을 대신 쓰고 있지 않았나? 헤어드라이어를 바꿨다. 10배 더 비싼 값을 주고, 다이슨 슈퍼소닉을 샀다. 매일 아침 머리 말리는 시간이 줄었다. 아침이 한결 여유롭고, 사랑스러워졌다.


“슈퍼소닉 업그레이드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로운 구성품이다. ‘젠틀 드라이 노즐’이 추가됐다. 엄청난 신기술이 들어간 게 아니라 겨우 노즐 하나 추가했냐고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다이슨이 누구던가? 노즐도 만만히 만들었을 리가 없다. 젠틀 드라이 노즐은 ‘코안다 효과’를 이용해 기존보다 더 많은 4배의 공기를 분사한다고 한다. 공기가 더 많아지니 더 빨리 건조시킬 수 있지만 온도는 오히려 더 낮아진다고 한다. 머리 손상을 줄이면서도 빠른 건조를 위한 새로운 기술인 셈이다.”

-2019년 8월 22일

디에디트의 다이슨 슈퍼소닉 리뷰 전문 보러가기


Q 다이슨 슈퍼 소닉은 일반 헤어드라이어보다 10배 정도 비싸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에디터H 저보다 이혜민 에디터가 슈퍼소닉 덕을 톡톡히 봤죠. 에디터M이 탈색을 여러 번 했잖아요. 그래서 머리가 정말 잘 안 말라요. 제대로 안 말린 날은 하루 종일 젖어있을 때도 있어요. 그런데 슈퍼소닉으로 머리를 말리면 확실히 빠르대요. 카메라나 스피커 같은 것보다 헤어드라이어처럼 매일 쓰는 물건이 내 삶을 훨씬 윤택하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물건을 사용할 때마다 느끼는 좋은 감정, 젖은 머리가 빨리 말라서 출근 시간 전에 생기는 여유, 머리를 덜 손상시키는 다이슨의 기술력까지 생각하면 10배의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요?

에디터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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