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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의 취향을 사로잡다

2022/07/14

미니11은 인스탁스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인꾸’의 영향이 크다고 보아야겠죠?

물론 미니11의 파스텔 색감, 동글동글 귀여운 디자인,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도 한몫했겠지만, ‘인스탁스 꾸미기’ 개념이 적중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미니11 출시 당시 포토 노트, 꾸미기 스티커, 포토 박스 등이 포함된 ‘팔레트 키트’ 패키지를 만들어 증정품으로 제공했는데요! 커스텀 문화에 익숙하고 남들과 다른 것을 원하는 MZ 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것 같아요. SNS에서 미니11 카메라를 보면 각양각색의 다양한 스타일로 꾸며져 있더라고요. 이제는 안 꾸미면 안 될 것 같은 카메라가 되었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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