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마법처럼

보스 사운드링크 리볼브 플러스

2019/10/26

음악은 마법이다. 어떤 날은 한없이 달달하게, 어떤 날은 숲 한가운데 나 홀로 고요하게 있도록 만들어주는 마법. 스피커는 음악이 펼쳐지는 무대의 연출자다. 하경화 에디터는 많은 이들과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무대를 원했고, 그 무대를 연출하는 데 가심비 좋은 스피커는 보스 사운드링크 리볼브 플러스라 했다.


“사무실 한가운데 놓고 음악을 틀어두면 어디서나 똑같은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매끈한 원통형 바디를 빈틈없이 두르고 있는 360도 사운드 덕분이다. 사실 360도 사운드라는 개념은 혼자서 방에서 음악을 들을 땐 실감하기 어렵다. 넓은 공간에서 여럿이 곳곳에 둘러앉아 음악을 들을 때 비로소 느낄 수 있다. 모두가 공평하게 ‘좋은 소리’를 듣고 있다는 안도감을 말이다.”

-2017년 11월 10일

디에디트의 보스 사운드링크 리볼브 플러스 리뷰 전문 보러가기




Q 리뷰한 지 1년이 지났어요. 만약 지금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야 한다면, 여전히 에디터H의 선택은 이 제품인가요?

에디터H 누군가와 음악을 함께 듣고 싶은 날 스피커를 꺼내요. 캠핑이나 파티처럼 모두가 이 분위기에 한껏 취했으면 좋겠다 싶을 때요. 보스 스피커의 가장 큰 장점은 음악을 어느 방향에서 들어도 똑같다는 거예요. 소리에도 방향성이 있어요. 그래서 스피커 뒤쪽에 있는 사람과 스피커 정면에 있는 사람이 듣는 소리가 다르죠. 그런데 이 제품은 소리의 방향성을 고려해 360도 누구나 같은 소리를 즐길 수 있게 만들었고, 음질과 디자인, 그 외 부가 기능 등 모든 측면을 고려해도 30만 원이 전혀 아깝지 않죠. 저는 지금도 누가 스피커 산다고 하면 이 제품을 추천해요. 혼자 듣는 용도가 아니라면요. 

Q 추천 제품 중 음악과 관련된 기기들이 많아요. 특별히 이유가 있나요? 

에디터H 음악을 잘 알거나 자주 듣지는 않지만, 제게 음악은 마법 같은 거예요. 음악은 지금 제가 있는 시간과 분위기를 가장 빠르게, 내가 원하는 분위기로 바꿔주거든요. 물론 평범한 이어폰이나 스피커로도 음악을 들을 수 있죠. 그런 측면에서 어쩌면 30만 원이 넘는 이 스피커는 사치품일 수 있어요.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좋은 음질로, 볼륨 높여서 들을 때 벅차오르는 감정을 아는 사람이라면, 아마 30만 원의 빛나는 가치를 알 거라고 생각해요.

에디터 김은정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약관에 동의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를 구독하세요

게스트들의 새로운 이야기와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벤트 소식이 여러분의 메일함으로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