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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도 취향이다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2019/10/28

TV에 타협은 없었다. TV 디자인에서 우리가 따질 수 있는 것은 두께나 곡선 형태 정도였다. TV가 달라졌다.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은 액자 같다. 새로운 형태는 낯설지만 TV의 또 다른 잠재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된다. 이제 TV도 취향으로 선택하는 시대다.

“주변 환경에 맞춰서 내가 직접 밝기나 색의 온도도 조절할 수 있어요. TV 안에 ‘삼성 컬렉션’이라고 해서 풍경화나 정물화 등 다양한 작품들이 기본으로 들어 있거든요. 생각보다 괜찮은 게 많아요. 그림을 눈으로 보는 것처럼 화질도 선명해요. 화면을 가까이 들여다보잖아요? 붓 자국까지 보여요. 작가의 영혼이 들여다보이는 느낌이에요. 오히려 미술관에서 보는 것보다 내 집 거실에서 TV로 보는 작품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아트 스토어’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전 세계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 중 1000여 점의 작품 중 내가 원하는 작품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안방에 나만의 갤러리를 만들 수 있는 거죠.” 

    


Q 벽에 거는 TV가 나오기는 했지만, 굳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에디터H 예쁘잖아요! 심지어 벽에 걸고, 액자처럼 연출할 수도 있어요. TV가 TV의 기능 외에 능력이 더 많아진 거예요. 벽에 걸어두니까 TV를 장식품처럼 사용할 수 있고, 바닥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도 있어요. 제가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써보기 전에는 ‘과연 스크린에 그림을 띄워 놓는다고 액자 같을까?’ 살짝 의구심이 들었어요. 근데 웬걸! 써보는 순간 그 생각은 단번에 사라졌어요. 캔버스 그림을 보는 것보다 더 좋았거든요! 

에디터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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