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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 있는 삶을 선물하다

2022/07/14

공유 정원 녹녹(nocknock)

높은 건물이 숲을 이루고 있지만, 명동은 다산 정약용이 직접 가꾼 정원 ‘죽란서옥’이 있던 곳이기도 하다.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자극, 유익한 쉼터가 되고자 하는 타임워크 명동의 의지는 7층의 공유 정원 ‘녹녹 타임워크 명동’에서도 드러난다. 명동 건물 숲 사이 공중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게 신기하게 느껴질 만큼 훌륭하게 조성되어 있다.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영감을 얻는 업무 환경, 트렌드로 떠오른 식물/정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복합문화체험공간의 역할을 한다. 녹녹에서는 디제잉 파티, 식물 마켓, 가드닝, 요가, 키즈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하는 네크워킹 행사도 이루어진다. 녹녹은 오피스워커에게 ‘정원이 있는 삶’을 선사한다. 단순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하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해 삶의 새로운 순간들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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